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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샹젤리제 거리가 야외 영화관으로

프랑스, 샹젤리제 거리가 야외 영화관으로

지난 7월 7일 파리 샹젤리제 거리에 LED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영화를 상영
했다고 일간지 르 피가로가 보도했다. 이 행사는 ‘영화관에서 보내는 일요일’이라는 프로젝트로 파리市가 재작년부터 매년 주최하고 있다. 상영 영화는 시민들의 인터넷 투표로 선정되며 올해는 가장 많은 표를 얻은 ‘OSS 117:스파이의 둥지’(2006)가 상영되었다.
이날 관람 신청자 1만3천명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750명이 영화를 관람했다.

中國, 야외에서상의 미착용 남성 단속

산둥성이 지난 7월 1일부터 공공장소에서 상의를 입지 않은 남성들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섰다
고 7월 6일 인터넷 언론매체 시나왕이 보도했다. 중국에서는 더운여름철 야외에서 남성들이 상의를 벗는 것을 흔하게 볼 수 있는데 당국은 이를 비문명적인 풍속이라며 단속에 나섰다. 이에 많은 남성들은 ‘유럽에서도 여름에 더우면 상의를 착용하지 않는데 왜 우리만 단속하냐’며 불만을 표시하고 있다고 同 매체는 전했다.

호주, 전기버스 운행 시작

지난 7월 1일부터 호주 시드니 일부 노선에 전기버스 운행이 시작되었다고 NSW 교통부가 발표했다. 교통부는 “전기버스 운행으로 저소음, 저연비의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시민들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향후 점차 전기버스 보급량을 늘려 쾌적한 교통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기버스는 1회 완충시 최대 주행거리가 약 350㎞로 향후 2년간 4대를 시범운행할 계획이다.

캐나다, ‘동굴병’ 발병으로 쿠바 여행 경고

최근 쿠바를 다녀온 사람들이 ‘동굴병(cave disease)’에 걸려 쿠바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에게
당국이 주의를 권고했다고 7월 9일 캐나다 민영방송 CTV뉴스가보도했다. 동굴병은 폐질환의 일종으로 2차 세계대전 당시 폐쇄된 공간에서 은거한 사람들이 걸렸던 병이다. 이번 동굴병 발병자들은 쿠바에서 동굴 탐험 이후 나타났는데 당국은 쿠바 여행시 동굴
탐험을 자제하라고 경고했다.

<해외>
프랑스 황신애 통신원 / 호주 이지해 통신원
중국 김민정 통신원 / 캐나다 오정석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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