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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

멕시코,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

최근 멕시코 동남부 베라크루즈ㅜ(Veracruz)州 의회가 관내 모든 사업장에서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금지하는 법규를 통과시켰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또한 빨대 사용 금지부터 시작해 점차 비닐 등 환경폐기물 사용을 금지할 방안도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국민행동당(PAN) 신티아 칼데론 의원은 “이미 다른 나라들이 플라스틱 제품 사용 자제를 실시한 만큼 멕시코도 환경 운동에 동참해야 한다”며 “현재 당국은 친환경적 제품을 모색 중이다”라고 말했다.

캐나다, 토론토·밴쿠버 영화촬영 선호지역으로 각광

캐나다 도시들이 영화촬영지로 환영받고 있다고 최근 영국 보험회사 Gocompare가 보도했다. Gocompare는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 전 세계 인기 영화촬영지를 분석한 결과 토론토는 지금까지 영화 5737편이 촬영되어 로스앤젤레스, 뉴욕과 런던에 이어 4위에 올랐으며 밴쿠버는 4110편으로 5위를 기록했다. Gocompare는 캐나다가 영화촬영지로 각광받는 이유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캐나다 달러 약세 때문이라고 전했다.

호주, 9월부터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시 벌점 강화

NSW州정부는 9월부터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하다 적발되면 기존 벌점 4점에서 1점 추가한 5점이 적용될 예정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멜린다 파베이 NSW 도로교통부 장관은 “운전 중 휴대전화는 사고를 일으킬 위험이 매우 크므로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운전 중 휴대전화 거치대를 통해 음악 듣기는 가능하나 그 외 문자 발신, 통화 등을 하다 적발되면 벌점 적용의 대상이 된다.

폴란드, 제2차 세계대전 때 폭탄 발견

지난 8월 13일 폴란드 북서부 발트해 해저에서 제2차 세계대전 때 쓰였던 폭탄이 발견되었다고 폴란드 국제방송이 보도했다. 폭탄은 해저 1.5m 깊이에서 3개가 발견되어 당국은 폭탄 발견 지점 2.5㎞내외를 폐쇄했으며 주민들을 대피시켰다. 앞으로 이 폭탄들을 드로스코 포모르스키 지역의 군사 훈련장으로 옮겨져 폭파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외>
멕시코 신재훈 통신원 / 캐나다 오정석 통신원
호주 이지해 통신원 / 폴란드 차영민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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