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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독립 100주년 맞아 폴로네이즈 작곡 대회 개최

폴란드, 독립 100주년 맞아 폴로네이즈 작곡 대회 개최

폴란드 독립 100주년을 맞아 열린 ‘폴로네이즈 작곡 대회’에 총 106장의 악보가 신청되었다고 3월 12일字 일간지 ‘라디오 폴란드’가 전했다. 폴로나이즈(Polonaise)는 폴란드 민속 춤곡을 뜻하는데 바흐, 헨델, 쇼팽 등 유명 음악인들도 폴로나이즈를 썼다. 대회를 개최한 ‘신포니아 바르소비아 오케스트라(Sinfonia Varsovia Orchestra)’는 “독립 100주년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이 대회에 참여해 기쁘다”고 말했다.

호주, 중국의 재활용품 수입 금지 조치에 곤혹

중국의 쓰레기 수입금지로 인해 호주의 재활용 쓰레기 처리가 어려움에 처했다고 최근 NSW지방정부협의회가 밝혔다. 세계 재활용 쓰레기를 수입해 처리해 온 중국이 1월부터 저품질의 재활용품에 대해 수입을 금지하면서 이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호주국가폐기물 재활용산업협회(National Waste Recycling Industry Council)는 “중국과 재활용품 수입에 대한 협약이 속히 이루어져야만 쓰레기로 인한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캐나다 BC주, 교차로 감시카메라 성능 개선 추진

최근 캐나다 BC(British Columbia)주정부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차로에 설치된 감시카메라의 성능을 개선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BC주에는 140개의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으나 현재의 성능으로는 모든 과속차량을 감시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판단 하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주정부 측은 개선된 감시카메라가 운전자들에게 과속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버(Uber)社, 케냐 나이로비에 음식 배달 서비스 예정

모바일 차량 예약 서비스 우버社가 나이로비에서 음식 배달 서비스인 ‘Uber Eat’ 서비스를 올해 안에 실시하겠다고 3월 14일字 일간지 데일리 네이션紙가 보도했다. 우버 측은 “지난 3년간 나이로비에서 우버 택시를 운행한 결과 효과적이었고, 음식 배달 서비스 역시 나이로비 시민들이 우호적으로 받아들일 것 같다”고 전망했다.

<해외>
폴란드 차영민 통신원 / 호주 이지해 통신원
캐나다 오정석 통신원 / 케냐 최자영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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