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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박물관 강변축제에 한국 코너 마련

독일, 박물관 강변축제에 한국 코너 마련

지난 8월 23~25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박물관 강변축제(Museumsuferfest)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지역여행잡지 ‘저널 프랑크푸르트’가 전했다. 재즈, 요리, 역사, 뮤지컬 등 550여 개 다양한 주제의 행사가 프랑크푸르트 內 25개 박물관에서 진행되었으며 행사기간 동안 200만명의 인파가 몰렸다고 同 매체는 전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 코너도 마련되어 훈민정음 탁본 체험, K-food 코너 등을 선보였다고 덧붙였다.

브라질, 아마존 화재 원인은 가축 관련 방화로 판명

지난 8월초부터 시작된 아마존 화재 원인이 가축 사육을 위한 방화라고 8월 30일 브라질 포털사이트 UOL이 보도했다. 이는 브라질특별조사기관(INPE)이 최근 낸 통계자료로 8월 1~20일 아마존에서 방목지 확장을 위한 방화만 6천여건이 넘게 적발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주 자이르 보우소나르 대통령은 아마존 지역의 방화 금지령에 서명하는 등 국가 차원에서 아마존 보호를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同 사이트는 전했다.  

케냐, 최초로 말레이시아에 석유 수출

지난 2012년 케냐 최초로 북부의 투르카나에서 석유 시추에 성공한 후 처음으로 말레이시아 수출을 시작했다고 8월 27일字 일간지 데일리네이션이 보도했다. 지난 8월 26일 몸바사에서 석유 2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이 말레이시아로 향했다. 최초의 석유 수출 장소에서 우후루 케냐타 대통령은 “석유 수출을 계기로 향후 천연자원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호주, 시드니市 절수 조치 단행

몇 달간 계속된 가뭄으로 인해 지난 9월 1일부터 시드니市가 절수 정책에 들어갔다고 시드니 수도공사가 발표했다. 동 기관은 8월 31일 시드니 댐 저수량이 50% 이하로 떨어져 절수 조치를 시행했다고 전했다. 조치 내용중 일부는 스프링클러 사용 금지(화재 발생 외), 오전 10시~오후 4시 사이 정원 물주기·세차 금지로 이를 어길 경우 최대 220AUD(한화 17만9천원)의 벌금에 처한다고 밝혔다.


<해외>
독일 한수영 통신원 / 케냐 최자영 통신원
브라질 신수아 통신원 / 호주 이지해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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