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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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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얄리샤’ 이름 신생아 상반기에 46명 기록

멕시코, ‘얄리샤’ 이름 신생아 상반기에 46명 기록

‘얄리샤’ 이름을 갖게 된 신생아가 올 상반기에 멕시코州에서만 46명이라고 멕시코주 당국이 전했다. 멕시코 영화감독 알폰소 쿠아론(58)의 영화 ‘로마(2018)’가 올 2월 오스카 감독상을 수상하자 同영화의 주연 여배우 얄리샤 아파리치오(26)의 이름을 딴 ‘얄리샤’라는 이름의 신생아가 늘어난 것이다. 영화는 가족의 힘으로 시련을 이겨낸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얄리샤를 본받게끔 하고 싶은 마음에서 딸의 이름을 지은 것으로 보인다고 당국은 분석했다.

캐나다, 불곰과의 격투 끝에 살아난 남성 화제

불곰과의 격투에도 살아남은 남성이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고 민영방송 CTV뉴스가 보도했다. 지난 7월 29일 밴쿠버市에 사는 콜린 다울러(45)라는 남성은 숲에서 산악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불곰과 맞닥뜨렸다. 불곰은 남자의 허벅지 뼈까지 물어뜯었지만 그는 소지한 칼로 곰의 목을 찌른 채 달아나 경찰에 신고하였고, 출동한 경찰이 곰을 사살했다. 남자의 몸은 만신창이가 되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同방송은 전했다.

호주, 일본 위안부 피해자 위한 영화의 밤 행사 열려

지난 8월 10일 시드니한국문화원에서 일본 위안부 피해자를 기리는 영화의 밤 행사가 열렸다. ‘데일리 브레드(2017)’, ‘어폴로지(2016)’ 등 위안부와 관련된 영화 두편이 상영되었다. 이 행사에는 한인동포, 현지인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비극적인 역사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하며 위안부 피해자들의 참상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인도, 서남부 지역 홍수 피해 심각

최근 인도 서남부 지역의 홍수 피해가 심각하다고 8월 13일字 경제사이트 라이브민트가 보도했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호우는 서부 마하라슈트라州, 남부 케랄라州 등에 큰 피해를 입혔다. 산사태와 집중호우로 수백명의 사망자와 실종자가 발생했고 농작물, 가축의 피해도 상당한 수준이다. 同매체는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의 상황을 예측하기 힘들다고 밝혔다.


<해외>
멕시코 신창은 통신원 / 호주 이지해 통신원
캐나다 오정석 통신원 / 인도 오영일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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