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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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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연락선과 충돌한 다리 붕괴로 경제적 손실 발생

브라질, 연락선과 충돌한 다리 붕괴로 경제적 손실 발생

지난 4월 6일 브라질 북부 파라州 모주 강의 다리 붕괴가 지역경제에 손실을 끼쳤다고 4월 12일字 일간지 폴랴 지 상파울루가 보도했다. 당일 연락선(連絡船)과의  충돌에 붕괴된 다리로 인해 수많은 시민들의 발이 묶였다. 한편 해당 다리는 아까라市와 항구도시 알카비아리아市를 연결하는 주요교통로로, 두 지방도시의 운송·항해업에 적잖은 피해를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日本, 75세 이상 운전자 면허 반납 29만 명 기록

2018년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29만 명을 넘어섰다고 4월 3일 FNN(후지 뉴스 네트워크) 방송이 보도했다. 이는 2017년 동 연령대 자진 반납자보다 38,152명 증가한 292,089명으로 1998년 당국이 실시한 고령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제도 이래 최대치라고 전했다. 일본 정부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운전면허 자진 반납자에게 택시·숙박 요금 할인 등의 혜택을 마련해 자율 반납을 촉구하고 있다고 同紙는 부언했다.

독일, 2차 세계대전 당시 폭탄 발견

프랑크푸르트市의 마인 강에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비행기 폭탄이 발견되었다고 4월 14일字 인터넷매체 티 온라인이 보도했다. 250㎏ 무게의 이 불발탄은 지난 4월 9일 소방관들이 잠수연습 훈련 중 발견되었다. 당국은 인근 주민 600여 명을 대피시킨 후 폭탄제거반을 불러 수중 폭발시켰다. 프랑크푸르트시장 페터 펠트만은 폭탄제거반과 침착히 대피한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阿 모잠비크, 소팔라州에서 콜레라 환자 급증 

아프리카 모잠비크 중부 소팔라주에서 콜레라 환자가 급증했다고 4월 8일字 일간지 오파이스가 보도했다. 지난달 소팔라주를 휩쓴 사이클론 ‘이다이’의 영향으로 발생한 콜레라는 현재까지 7천여 명의 환자를 발생시켰다. 당국은 WHO를 통해 백신접종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주변 국가들로부터 구호물자를 지원받는 등 전염병 확산을 막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
브라질 신수아 통신원 / 독일 한수영 통신원
일본 신진호 통신원 / 모잠비크 최정환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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