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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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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독감으로 일부 유치원 휴원

홍콩, 독감으로 일부 유치원 휴원

홍콩에 계속된 독감으로 인해 일부 유치원이 일주일간 휴원했다고 1월 22일字 일간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전했다. 지난주 월요일(14일)부터 시작된 독감으로 홍콩 보건당국은 지난 18일 독감 감염이 심각한 3개 구역 유치원 67곳에 휴원 조치를 내렸다. 당국은 독감이 아동에게 가장 유해하므로 이와 같은 조치를 내렸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홍콩의학협회는 항바이러스 치료법이 하루빨리 임상을 통과해 독감을 치료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브라질, 세아라州 범죄단체 조직원 폭동 발생

지난 1월 2일부터 북동부 세아라州에서 범죄단체 조직원들이 일으킨 폭동으로 현재까지 주 전체가 혼란 상태라고 1월 19일字 일간지 에스타다오가 전했다. 이들은 상점을 습격하고 다리를 폭파시키는 등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이들은 교도소 내 수감 중인 범죄조직의 우두머리들과 연락한 후 이와 같은 일을 저질렀다. 이번 폭동은 교도소의 열악한 환경과 휴대폰 소지 금지 등에 따른 수감자들의 불만으로 인해 발생했다고 同紙는 보도했다.

잠비아, 우정국 4개월 밀린 급여 정산 

잠비아 우정국(Zampost)은 우정국 근로자들에게 밀린 4개월분의 급여 정산을 진행 중이라고 1월 21일字 일간지 루사카타임즈가 전했다. 우정국은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의 급여 중 현재 9월분의 급여만 지급했고 나머지 3개월분 급여는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우정국은 자금 부실관리와 정부 부처의 체납금으로 인해 급여 지급이 늦어졌다고 해명하면서 나머지 급여도 2~3주 내로 지급처리 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독일, 이란 항공 이착륙 불가 결정

독일 정부가 국내에 이란 마한 항공(Mahahn air)의 이착륙을 금지시켰다고 1월 21일字 경제일간지 한델스블라트가 전했다. 연방 항공청은 해당 항공사가 무기를 시리아로 운반한다는 사실을 이유로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 독일 외무청 대변인 크리스토퍼 부어거는 “연방정부의 견해에 따라 국가안보를 위해 마한 항공의 영업을 중지시켰다”고 밝혔다.


<해외>
홍콩 김홍찬 통신원 / 브라질 신수아 통신원
잠비아 고미란 통신원 / 독일 한수영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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