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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5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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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를 시작하며[데스크칼럼] 모든 국민이 평안하고 행복하기를 소망

2019년 새해가 밝았다. 매년 연말 지상파 방송사들은 한 해를 결산하는 시상식을 진행한다. 작년 한 해 방송사들은 주로 먹방, 연예인 사생활을 중심으로 한 관찰 예능프로그램들을 경쟁적으로 방영하며 시청율을 끌어 올렸다. 
이처럼 원초적인 재미를 주는 방송이 유행하는 것은 역으로 지난 한해 우리의 삶이 얼마나 팍팍했는지를 보여주는 반증이다. 사실 요즘 많은 국민들은 자신과 거리가 먼 연예인들의 삶보다는 주변 이웃들의 진솔하고 감동적인 소식을 듣고 싶어한다.
작년 한 해에는 최저임금 인상 등 여러 악재로 대한민국 경제가 더 어려워졌고 청년들의 악화된 취업난으로 모두가 힘든 한 해를 보냈다. 또한 산업현장에서는 노조의 파업 등 사회적 갈등이 여전히 우리사회에 팽배하여 많은 국민들의 삶이 갈수록 힘들어진 것이 사실이다. 
지난 호 본지에서는 한 해 동안 실렸던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기사를 실었다. 올해도 주간기쁜소식 신문사 기자들은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진력할 것이다. 아울러 새해를 맞아 좀더 따뜻한 기사들로 독자들의 마음에 기쁨과 희망을 전달해 나갈 계획이다. 
2019년 기해년이 왔다. 돼지가 상징하는 풍요로운 의미가 우리 사회에 가득하길 기원하고, 모든 국민이 평안한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 올해도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박정현 취재부장 cool@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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