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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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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으로 가득하길


주간기쁜소식신문 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지나고 이제 2019년 새해가밝았습니다.
‘기쁜소식’이라 는 단 어가 누구로부터 시작되었고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몰라도 많은 소식 가운데 기쁨을 가져다 주는 소식이며 그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사실 모든 사람들이 ‘기쁜소식’을 기다리고 있지만 때론 불행하고 어려운 소식이 찾아와 슬픔과 고통 속에 눈물을 흘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는 좋은소식과 기쁜소식도 많습니다. 그중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은 기쁜소식 중의기쁜소식입니다.
주간기쁜소식신문은 어려운 삶 속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쁨과 평안을 주려고 만들어진 신문입니다. 성경 속에는 간음하다 잡힌 여자가 예수님을 만나서 기쁨을 얻고, 아버지 집에 돌아온 탕자가 아버지와 하나님의 기쁨을 얻게되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기쁨을 주려고 기다리고 계시는데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나오지 못하고 어두움 가운데 머물러있습니다.
2019년 새해에는 독자 여러분 모두 하나님을 향하여 눈을 들고 마음을 열어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9년 새해 아침 박옥수 목사(본사 고문, 前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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