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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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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IYF 세계문화캠프 멕시코’  성황리 개최

‘2018 IYF 세계문화캠프 멕시코’  성황리 개최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한 ‘2018 IYF 세계문화캠프 멕시코’가 8월 15~19일 멕시코시티 후스토 시에라 대학에서 개최되었다고 8월 19일字 일간지 ‘이스깔리’가 보도했다. 이 캠프에는 청소년 2천여 명이 스포츠, 마인드 강연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특히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공연이 인상적이었다고 부언했다. IYF와의 만남이 마약, 폭력 등 멕시코 젊은이들이 직면해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건전한 마음을 전해줄 것이라고 同紙는 전했다.

호주, ‘플라스티팔트’ 도로 포장재 첫 실용화

플라스틱과 유리를 도로 포장재로 재활용하는 기술이 NSW州에서 처음으로 실용화되었다고 최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8월 초 시드니 남부 엔가딘의 고속도로 250m 구간이 비닐봉지와 유리  의 결합으로 재탄생했다. ‘플라스티팔트(Plastiphalt)’라고 불리는 도로 포장재는 비닐봉지, 유리병, 프린터 토너를 아스팔트와 혼합해서 만들었는데 이것이 지구촌 쓰레기 해결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강조했다.

독일 BMW社, 한국에서 잦은 화재로 고소당해

8월 17일字 일간지 한델스블라트紙는 최근 한국에서 잦은 BMW 화재 사고로 피해자들이 독일 BMW를 상대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변호를 맡은 제이슨 하 변호사는 독일이 문제가 있는 BMW를 한국에 판매한 것을 비판했다. 이에 독일 BMW 측은 배기가스 배출구 환풍기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추측하며 한국에 판매한 BMW 10만 6천여 대를 회수하고 차주들에게 대체자동차를 제공하는 등 수습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카자흐스탄, 한국 전통 혼례 체험 행사 열려

지난 8월 14일 한국 전통 혼례를 체험하는 행사가 알마티한국교육원에서 열렸다. 고려인 동포들과 한국어 수강생들이 혼례복을 입고 전통 혼례식에 참여했다.  참가자 크세냐(20) 씨는 “한국 혼례가 격식이 까다롭긴 하지만 한국 특유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어서 색다른 체험이었다”고 말했다. 

<해외>
멕시코 신재훈 통신원 / 호주 이지해 통신원
독일 한수영 통신원 / 카자흐스탄 홍순석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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