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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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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더위엔 ‘에어컨 밑 독서’가 최고! [북리뷰] 국립중앙도서관, 휴가철 읽기 좋은 책 100선 선정

요즘 재난 수준의 더위가 계속되면서 시원한 실내에서 여름을 보내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이 ‘휴가철에 읽기 좋은 책 100선’을 발표했다. 자세한 도서 목록은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 (www.nl.go.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정리/ 강민수 차장대우 mskang@igoodnews.or.kr

대영제국 훈장을 받은 소설가 로즈 트레마인의 작품이다. 
2차 대전 막바지를 배경으로 스위스 작은 마을에서 태어난 소년 구스타프와 피아노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진 유대인 소년 안톤의 우정을 그리고 있다.
『구스타프 소나타』로즈 트레마인(前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 총장) 지음, 416p | 문학사상刊
 

데이터 과학자인 저자가 빅 데이터를 분석해 인간의 숨은 욕망을 과감하게 들춰냈다. 세계 언론이 주목한 책으로 지난 6월 국내에 출간된 이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모두 거짓말을 한다』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위츠 지음, 360p
더퀘스트刊

 

식재료전문가이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식객 김재영의 에세이. 죽‧곰탕‧평양냉면 등 딸을 위해 직접 만들었던 53가지 음식을 소재로 15년간의 추억을 잔잔한 수필 형식으로 써 내려 간 것이 특징이다.
『딸에게 차려주는 식탁』
김진영 지음, 308p
인플루엔셜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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