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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홍역 위험지역 경고

브라질, 홍역 위험지역 경고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는 브라질 호라이마 州와 아마조나스 州가 홍역 위험지역이라고 경고했다. WHO는 6월 27일 현재까지 265건의 홍역 사례가 아마조나스에서 그리고 200여 건이 호라이마에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지역에서 홍역에 걸린 사람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상파울로, 리우데자네이루 외에 주변 도시에서도 홍역 발병 사태가 확인되었다. 이에 보건부는 브라질 전역에 백신 접종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 

카자흐스탄, ‘2018 단기 한국어 교실’ 성공리에 마쳐

국립국어원이 주최하고 카자흐 세계언어대와 한국의 국민대학교가 공동주관한 ‘2018 단기 한국어 교실’이 막을 내렸다. 7월 2~13일까지 알마티에서 진행된 이 교실은 한국에서 한국어 교사가 파견되어 130명의 카자흐스탄 학생들에게 2주간 한국어 및 각종 한국문화를 가르쳤다. 카자흐 세계언어대 ‘박 넬리’ 교수는 “앞으로도 한국의 대학과 지속적인 교류를 가질 것이며 가을에도 한국어 관련 프로젝트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호주, 6명 중 1명이 신용불량자로 전락

호주인 6명 중 1명이 신용카드 부채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최근 호주증권투자위원회(ASIC)가 발표했다. 호주인 190만 명이 현재 카드빚에 시달리고 있으며 그 액수는 450억 AUD(한화 37조 4500억)에 달한다. ASIC는 카드회사들이 신용불량자 양산을 막기 위해 3년 내 상환 가능한 신용한도 내에서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엄격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캐나다, 아동·청소년 신체 활동 부족에 우려

캐나다 아동·청소년의 신체 활동 점수가 매우 낮다고 캐나다 활동연구단체 ‘ParticipACTION’이 최근 발표했다. ParticipACTION은 교내 점심시간은 짧아지고 도보로 등하교하는 비율이 낮아지면서 이 같은 결과를 초래했다고 경고했다. 이에 캘거리 공립교육청은 “앞으로 체육 수업시간을 늘리는 등 구체적인 교육과정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브라질 신수아 통신원 / 카자흐스탄 홍순석 통신원
호주 이지해 통신원 / 캐나다 오정석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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