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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멕시코전에 국민들 열띤 응원

브라질, 월드컵 멕시코전에 국민들 열띤 응원

지난 7월 2일 러시아 월드컵 브라질-멕시코 16강전에서 브라질 국민들은 대부분 거리로 나와 선수들을 응원했다고 7월 3일字 일간지 에스따도 데 상파울로紙가 보도했다.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경기를 위해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내고 아침부터 거리로 나와 응원했다. 상파울로 시민 ‘파울로 아타이네(30)’는 “현재 브라질 경제가 불황인데 월드컵에서의 선전은 국민들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월드컵 승패 맞춘 고양이 죽어

2018 월드컵 대회의 10경기 중 7경기의 승패를 맞춘 중국의 고양이가 사망했다. 베이징에 있는 고양이 ‘바이디엔’은 러시아 월드컵 10경기 중 7경기를 맞춰 인기를 끌었다. 바이디엔은 생전 마지막으로 6월 27일의 아르헨티나-나이지리아전의 승패를 맞춘 후 7월 2일 심장합병증으로 8살의 나이로 죽었다. 네티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던 바이디엔이 죽자 웨이보 등 인터넷에 애도의 댓글이 9천여 개가 실리는 등 바이디엔의 죽음이 화제가 되었다.

호주, 교내 스마트폰 사용 \금지 계획

NSW 주정부가 교내 스마트폰 사용을 금지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이 정책은 일명 ‘바보전화(dumbphone)’로 호주 아동 심리연구학자인 카 그렉 박사의 주도로 진행될 예정이며 유치원부터 12학년까지 적용된다. 주정부는 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교우관계나 학업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독일, 스마트폰 에어백 케이스 발명한 청년 화제

최근 ‘스마트폰 에어백 케이스’를 발명한 청년이 화제를 끌고 있다고 경제지 그렌세르세네가 전했다. 주인공인 필립 프렌첼(25)은 알렌대학교 기계학 졸업논문을 위해 이 제품을 발명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 제품에는 속도 감지 센서가 있어 떨어뜨렸을 때 모서리에서 갈고리가 나와 액정 깨짐을 방지한다. 한편 7월 말에 이 제품에 대한 크라우드 펀딩이 시작될 계획이라고 同紙는 보도했다.


<해외>
브라질 신수아 통신원 / 중국 김경자 통신원
호주 이지해 통신원 / 독일 한수영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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