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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드래곤 보트 축제’ 열려

홍콩, ‘드래곤 보트 축제’ 열려

6월 18일 빅토리아항에서 ‘드래곤 보트 축제’가 열렸다고 6월 19일字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紙가 전했다. 홍콩의 대표 전통 행사 중 하나인 이 축제는 2000년 이상 된 축제로 BC 278년 음력 5월 5일 부패한 관료들에게 항거해 미로강에 투신한 국가적 영웅 ‘쿠 유안’을 추모하기 위한 놀이다. 경기는 노를 저어 결승선에 먼저 도착하는 팀이 이기는 방식으로 올해는 157개 팀이 참가했다. 그 외에 라이브 밴드 공연, 다양한 음식 부스 등이 마련되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이 축제를 즐겼다.

케냐, 추운 날씨로  호흡기 환자 증가 예측

최근 케냐의 추운 날씨로 호흡기 환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6월 19일 케냐계측학과(KMD)가 발표했다. KMD는 6월~8월이 케냐의 겨울에 해당하는 시기로 최근 중부와 서부가 영상 18℃로 떨어지는 등 기온이 낮아지고 비가 자주 내리면서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KMD는 시민들에게 이 시기에 환기에 신경 쓰고 집안에서 숯을 피우지 않는 등 호흡기 질환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폴란드, 포리코브스키 감독‘Cold War’ 미국 개봉 예정

폴란드 영화감독 파벨 포리코브스키의 칸 영화제 수상작 ‘Cold War’를 12월 21일 미국에서 상영할 예정이라고 6월 19일 폴란드 국제방송이 보도했다.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 앞서 프로모션 캠페인을 염두에 두고 12월에 개봉하기로 결정했다. 영화는 1950~1960년대 냉전을 배경으로 한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이며 지난 6월 8일 폴란드에서 개봉한 후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브라질, ‘축구팀 장점은 팀워크’

지난 6월 18일 러시아 월드컵에서 브라질은 스위스와 1대1로 비겼다. 이 경기에서 골을 넣은 필리페 쿠티뉴 선수는 “우리의 강점은 팀워크이며 각 선수가 책임감을 가지고 경기에 임했다”고 말했으며 경기 내내 열광적으로 응원한 브라질 시민들은 “이번 월드컵을 통해 국민들이 브라질에 대한 자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고 일간지 에스타다오가 6월 19일 보도했다.


<해외>
홍콩 김홍찬 통신원 / 케냐 최자영 통신원
폴란드 차영민 통신원 / 브라질 신수아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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