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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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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독립 100주년 맞아 자국 국기 게양 권유

폴란드, 독립 100주년 맞아 자국 국기 게양 권유

지난 5월 2일 바르샤바 왕궁 시계탑에서 열린 ‘국기의 날’ 기념식에서 안드레이 두다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폴란드 국기를 게양하도록 권유했다고 폴란드 국제방송 ‘라디오 폴란드’가 보도했다. 그는 올해 폴란드 독립 100주년을 맞아 5월 2일부터 독립기념일인 11월 11일까지 모든 국민들이 각 가정에 폴란드 국기를 게양함으로써 애국심을 고취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호주, 2025년까지 모든 포장재 재활용품으로 교체 예정

호주 정부는 2025년까지 모든 포장재를 재활용 제품으로 바꿀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올해부터 시작된 중국의 재활용 쓰레기 수입 금지에 따라 재활용품 처리가 곤란해지자 정부는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호주포장규약기구(Australian Packing Covenant Organization)의 브룩 도넬리 수석부회장은 “재활용 제품 사용에 대한 소비자 교육을 강화해 일상 속에서 재활용품 사용을 늘려 쓰레기양을 줄이고,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단계적으로 폐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밴쿠버, 잔디 물 공급 주 2회로 제한

밴쿠버 주가 5월 1일부터 10월 15일까지 각 가정마다 잔디에 물 공급 횟수를 주 2회로 제한한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당국은 몇 년 동안 밴쿠버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물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어 잔디 물 공급 횟수를 기존 3회에서 2회로 줄이는 방침을 내렸다고 발표했다. 이에 밴쿠버 각 가정은 번지수에 따라 매주 수, 토요일과 목, 일요일에만 잔디에 물을 줄 수 있게 됐다.

케냐, 홍수로 5개 학교 휴교 조치

나이로비에서 남쪽으로 80㎞ 떨어진 카지아도 지역이 홍수로 인해 5개의 초·중등학교가 휴교 중이라고 5월 8일字 일간지 스탠다드 디지털紙가 보도했다. 4월 말부터 시작된 홍수로 인해 도로 사정이 악화되어 당국은 휴교령을 내렸다. 케냐는 현재 우기인데다 카지아도는 특히 강수량이 많은 곳이라 홍수의 피해가 잦다. 현재 당국은 도로를 복구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同紙는 전했다.

 

<해외>
폴란드 차영민 통신원 / 호주 이지해 통신원
캐나다 오정석 통신원 / 케냐 최자영 통신원
<정리>
백지혜 기자 jh0820@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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