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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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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수선한 세상 속에서도 따뜻한 기사와 함께한 2017년[데스크]

2017년을 힘차게 시작했던 붉은 닭의 해가 지나가고 황금처럼 빛나는 황금개의 해를 맞이한다. 
기쁜소식신문의 2017년 한 해를 돌아보면 비록 어수선한 한 해였지만 기쁘고 따뜻한 소식들이 많았다. 사회적으로 주목받는 큰 이슈는 아니었어도 매주 의미있고 잔잔한 소식들이 지면을 채웠다. 혹자는 세상 모든 일이 마냥 행복하진 않다고 했지만 그럼에도 그 안에는 기쁨과 감사가 늘 있었다. 
자신의 장애를 뛰어넘어 구족화가로 변신한 최웅렬 화백의 이야기(654호)는 불평 가득했던 삶의 태도를 되돌아보게 만들었고, 전적지(戰跡地)탐방 기획시리즈(674~676호)는 오늘날 안전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밑바탕에 어떤 희생이 있었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이 외에도 어려운 나라의 해외봉사로 자신의 마음에 커다란 변화를  느낀 청년의 이야기(652호), 남성들의 직업에 도전하는 당찬 여성 크레인 기사(686호) 등 우리 주변에 평범하지만 특별한 마인드를 가진 이들의 인터뷰도 독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더불어 취재를 한 기자도 함께 성장할 수 있었다.
2018년 새해는 황금개띠의 해라고 한다. 주간기쁜소식신문도 작년처럼 사회를 훈훈하게 하는 기사들을 계속 보도하고자 한다. 어둡고 부정적인 소식보다 따뜻하고 사람 냄새나는 기사로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독자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
- 편집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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