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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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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기쁜소식신문 600호를 맞아데스크에서
   
밝고 따뜻한 사회를 지향하며 그동안 쉼 없이 달려온 주간 기쁜소식 신문이 드디어 지령 600호를 맞았다. 
대부분의 기자들은 각자 직업을 가진 직장인으로 시간을 쪼개 자원 봉사를 하고 있는데 퇴근 후 시간과 주말을 이용해 기사 소재를 찾고 섭외·취재 및 기사를 작성하기까지 한 주 한 주가 숨가쁘게 돌아가고 있다. 마감이 끝나도 주말에 평가·기획회의를 진행하며 동시에 취재가 이어진다.
또한 부산·인천·대구·대전·광주 지역에서 자원 봉사하는 지역 기자들도 그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소개하려고 매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때론 섭외에 어려움이 있고, 때론 데드라인이 임박해서까지 기사를 쓰는 고충도 있지만 취재원으로부터 감동을 받았다는 격려와 매주 유익하고 따뜻한 기사가 실린 신문을 기다린다는 독자들의 전화를 받을 때마다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 
앞으로도 주간 기쁜소식신문은 갈수록 삭막해지는 우리 사회를 보다 아름답고 따뜻하게 하는 희망적인 기사들을 지속적으로 실을 계획이다. 또한 우리 사회의 어려운 과제들에 대해 새로운 시각과 대안을 제시하며 독자의 욕구를 끊임없이 읽어 내고 공감할 수 있는 기사를 계속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끝으로, 지령 600호를 맞기까지 주간 기쁜소식신문을 성원해 주신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
 
박정현 취재부장 cool@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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