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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4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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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컬러테라피가 뜬다![생활정보]
   
컬러테라피(Color Therapy)는 색의 에너지와 성질을 심리 치료와 의학에 활용하여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삶의 활력을 키우는 요법이다. 각각의 컬러가 지닌 효능과 일상 속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빨강-아무 의욕이 없고 무기력할 때 활기를 되찾아 주는 색으로 빨간색을 활용하면 혈액 순환이 자극되고 에너지가 회복된다. 실내의 의자나 쿠션을 빨간색으로 바꿔보거나 빨간 색상의 옷이나 머플러, 속옷 등을 걸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의 붉은 색을 내는 리코펜은 피를 맑게 하고 식욕을 돋우는 작용을 하며 활력을 돋우고 피로를 해소한다. 
▲노랑-활기차고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운동신경을 활성화하고 관절을 풀어주거나 운동으로 생긴 통증을 완화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단호박, 바나나 등의 노란색 과일이나 음식은 소화 작용을 돕고 변비 해소에 좋다. 노란색은 강한 자아를 상징해 스스로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할 때 노랑을 두면 효과가 있다. 
▲파랑-급하고 여유가 없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차분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신경계 안정과 긴장 이완의 효과가 있어 불면증, 신경통, 두통, 피로감 회복에 좋다. 평안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해 스트레스를 줄여주므로 공부방이나 치료실, 사무실에 잘 어울린다. 블루베리, 포도, 가지 등에 많이 들어 있는 청자색을 띠는 안토니아신은 혈압을 낮추고 노화를 방지하며 시력 회복에 도움을 준다.
 
정리/김인나 기자 innakim@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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