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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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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어스 아워(Earth hour)’ 동참 국가 역대 최다 기록
호주, ‘어스 아워(Earth hour)’ 동참 국가 역대 최다 기록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어스 아워(지구촌 1시간 소등 에너지절약운동)가 지난 3월 29일 154개국 7천여 개의 도시가 참여하여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저녁 8시 30분 시드니의 하버 브리지, 파리의 에펠탑이 소등됐고 런던의 버킹검궁 등 전 세계 수백여 개 주요 건물의 불이 꺼졌다. 어스 아워의 호주지부 애나 로즈 매니저는 “올해 어스 아워 참여 등록은 역대 최다로서 기후변화에 대해 ‘행동’하겠다는 호주인들의 의지가 표현됐다”고 평가했다.
 
日本, 고우강 어업협동조합 축제용 은어 방류
 
일본 도쿠시마 縣 미요 市 고우강 어협은 은어·치어 약 8만 마리를 고우강에 방류했다고 4월 1일字 요미우리(讀賣)신문이 보도했다. 이는 5월에 있을 은어 놀림낚시(씨은어를 사용하여 떠돌이 은어를 낚는 일)를 대비한 것이다. 놀림낚시를 위한 은어와 치어들은 작년 12월 하순부터 히로시마 어업센터에서 미요 시의 중간 사육장으로 옮겨 왔으며 몸길이 10cm전후로 성장하게 된다. 
 
영국, 대기오염 수치 급상승
 
최근 영국의 동부지방과 중부지방의 대기오염이 심각한 수준이며 오염 수치가 급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대기오염은 영국 뿐 아니라 유럽 전역의 방사 배기오염과 사하라 사막의 먼지가 섞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정부 당국은 오염으로 인해 폐와 심장 질환이 급증할 수 있다며 노약자와 어린이 그리고 폐와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과격한 실외 운동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카자흐, 신용 카드 소지자 급증 
 
카자흐스탄의 올해 신용카드 소지자가 28.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2월 1일 기준 카드 발급 건수가 총 1,680만 건에 이르렀으며, 카드 소지자는 1,450명으로 지난 해 동월 대비 약 28.5% 증가했다. 
카자흐 국립은행은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카드는 직불카드로, 총 발급 건수의 69%를 차지했다. 반면 신용카드 사용 비중은 21.7%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해외>
독일 신옥희 통신원/ 호주 이지해 통신원   
필리핀 이은혜 통신원/ 영국 박선우 통신원
<정리>
고정연 기자 jyko@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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