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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와이드, IYF 월드캠프 및 세계 청소년부장관 포럼 소개

YTN 뉴스와이드, IYF 월드캠프 및 세계 청소년부장관 포럼 소개

5월 19일 오후 2시 YTN 뉴스와이드에 국제청소년연합(IYF) 대표고문 박옥수 목사가 출연하여 올 여름 부산에서 열리는 ‘2012 IYF 월드캠프’ 및 ‘제2회 세계 청소년부장관 포럼’을 소개하였다. ‘세계 대학생, 언어와 문화의 벽을 넘다’라는 제목으로 방영된 이번 인터뷰는 IYF가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생생한 자료화면과 함께 약 10분 간 소개하였다. 
박 고문은 YTN 부산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진 실시간 인터뷰에서 특히 IYF의 설립 배경 및 월드캠프와 세계 청소년부장관 포럼의 특징을 자세히 소개하면서, 모든 국가들의 공통과제인 청소년 문제에 대해 “마음의 교류를 통해서 해결해 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호주, 시민권 취득자 450만여 명
 
호주 연방 이민?시민권 부장관 크리스 보웬은 5월 16일 1949년 첫 시민권 수여식이 거행된 후 지금까지 450만여 명이 호주 시민권을 취득했다고 발표했다. 또 그는 “이들은 200개 이상의 나라에서 온 사람들로, 스스로 시민권자가 되기를 희망한 사람들”이라며 시민권자 450만 명 돌파는 시민권 수여가 나라를 더욱 부강하게 만들고 국민을 통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핀란드, 다수 학부모 신체적 훈육 방식에 부정적
 
5월 19일字 헬싱키데일리일보는 최근 핀란드 부모들이 자녀들의 신체적 훈육 방식에 반대한다고 보도했다. 아동 복지 연구소에 따르면 대부분(83%) 부모들은 신체적 훈육 방식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태도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2000년 이후 신체적 훈육을 허용하는 부모들을 엄격하게 처벌하는 법을 적용하면서 신체적 훈육 사용이 줄어든 데 기인한다.

<정리>
고정연 기자 jyko@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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