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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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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인도와 경협 추진 협의

네팔, 인도와 경협 추진 협의

2월 19일字 카트만두 포스트紙는 인도의 바이하 니티쉬 꾸말 지방 장관이 네팔을 방문해 네팔의 경제 발전을 위한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는 지난 수년 동안 인도가 빠른 경제성장을 할 수 있었던 이유를 농업과 교육 투자, 그리고 치안 정책을 잘 실행했던 것이라고 언급하며, 네팔이 이 정책을 모델 삼아 성공적인 경제성장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바이하 장관은 경제 발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할 계획이어서 네팔 국민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

阿 나미비아 국회, 부족주의 경고

2월 16일字 나미비아안紙는 국회 대변인 반테오 고릴라가 나미비아는 하나의 정치적 통일체이지만 부족주의 등 오랜 관습으로 분열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최근 카제람보 문화체육청소년부 장관의 “굶주린 오밤보(나미비아 대다수 부족)는 보어(백인)보다 더 나쁘다”라는 발언에 대해 부족주의와 지역주의를 조장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날 인종차별, 성차별, 극단주의, 지역주의와 싸우겠다고 결의했다.

핀란드, 오로라 관측 전망

2월 19일字 헬싱키데일리는 핀란드 북쪽의 라플란드에서 200일 이상 오로라를 볼 수 있다고 예측했다. 2월 15일 오단뀰라 지역에서 이미 오로라가 관측되었는데, 스키 휴가(2.20~26)를 보내기 위해 라플란드로 간다면 또 한 번 오로라를 볼 수 있다고 예상했다. 오로라를 볼 수 있는 최적의 시간은 저녁 8시경이라고 전했다.

카자흐스탄, 불법 무기 등 자진 수거 캠페인 진행

2월 15일字 ‘노보스찌-카자흐스탄’紙는 그동안 불법으로 무기를 갖고 있던 국민들이 2주 만에 무려 1,500대의 무기를 자발적으로 신고했다고 전했다. 내무부 누르딜다 오라즈는 “총기 및 폭발물을 불법으로 갖고 있는 국민들의 자진 납부를 위해 무기 자진 수거 캠페인을 계속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 캠페인은 3월 31일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며, 무기를 자진 납부한 사람은 형사 책임을 면제받는다.

<해외>
네팔 윤진옥 통신원/ 나미비아 홍기용 통신원 핀란드 박순형 통신원/ 카자흐스탄 정은혜 통신원
<정리>
고정연 기자 jyko@igoodnew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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