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복음이 전해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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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복음이 전해져야
[요한복음 8장 1절 ~ 11절] 2020년 2월 7일 볼리비아 CLF(기독교지도자연합) 강연 - 799호
  • 주간기쁜소식
  • 승인 2020.02.1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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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기독교지도자연합

볼리비아 기독교지도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말씀을 나눌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저는 온두라스에서 집회를 마치고 어제 저녁 늦게 볼리비아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에 와서 저녁을 먹었는데 볼리비아 음식이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좋은 음식을 먹으면 몸이 달라지듯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면 우리도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저는 세계 곳곳을 다니며 이런 기독교지도자연합(CLF)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목회를 할 때 그동안 가졌던 관념에서 벗어나 성경을 정확하게 읽으면 하나님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 마음 편으로 우리의 마음을 조금만 바꾸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말씀과 우리 생각이 정말 다르다는 것입니다. 성경 속에 나타난 하나님과 인간의 대화를 보면 처음부터 하나님과 마음이 같았던 사람은 없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하나님이 백세가 된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리라고 하셨을 때 아브라함은 ‘백세된 사람이 어찌 아들을 낳으리요’라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적인 관념으로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성경을 반복해 읽으면서

제가 올해 한국 나이로 77세입니다. 19세 때까지 제 인생은 굉장히 불행했습니다. 그래서 19세 때 제가 마음을 한 번 바꿨습니다. ‘아, 내가 한 것이 다 틀렸구나. 나로서는 안 되는 거구나.’
저는 제 생각 전부를 버리기로 마음먹었습니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받아들이고 하나님의 마음과 연결되면서 하나님이 제 삶에 일하시는 것을 정확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1962년 구원받은 이후부터 성경을 읽기 시작했는데 성경을 읽기 위해 다른 시간들을 다 줄였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는 밥 먹는 시간도 줄이고 길을 가면서도 성경을 읽었습니다. 한국어 성경은 1800페이지쯤 되는데 하루에 10시간을 읽으면 일주일에 한 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성경을 10번, 20번, 30번, 40번…읽었습니다. 그러자 제 마음에 성경에 대한 윤곽이 서서히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왜 땅에 글씨를 쓰셨을까

오늘 아침 요한복음 8장 간음중에 잡힌 여자에 대한 말씀을 읽었습니다. 한 여자가 간음을 하다 사람들에게 잡혔습니다. 당시 유대법에는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고 되어 있어 사람들이 이 여자를 죽이려고 하다가 예수님 앞으로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라고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대답을 하지 않으시고 손가락으로 땅에 글씨를 쓰셨습니다. 예수님이 왜 손가락으로 땅에 글씨를 쓰셨습니까? 이제 저는 아주 중요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을 한지 얼마되지 않아 하나님은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셔서 지켜야 할 율법을 알려주시고 하늘나라 성전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친히 쓰신 십계명 돌판을 주셨습니다. 

복인가 저주인가

여러분, 십계명을 아십니까? 하나님은 십계명을 지켜도 되고 안 지켜도 되는 법으로 주신 것이 아닙니다. 신명기 28장을 보면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중략…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읍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신 28:1~19)
성경은 법을 지키면 복을 받고 지키지 못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분명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첫 언약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전부 지켜야만 했습니다.

성경을 정확하게 배워야

성경을 조금만 정확하게 배우면 신앙은 참 쉽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대충 알고 자신의 생각을 가지고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신앙은 자동차가 엑셀을 밟으면 주행하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정차하듯이 아주 정확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그대로 역사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율법을 지키면 복을 주신다고 하셨고 지키지 못하면 저주하신다고 하셨는데 여러분은 율법을 다 지켰습니까? 하나님은 인간이 율법을 지킬 수 있다고 믿으셨을까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믿으셨다면 속죄제사에 대해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하나님도 우리 인간이 이 법을 지킬 수 있다고 믿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이 자기 자신을 잘 모르고 출애굽기 19장 8절에서처럼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대로 우리가 다 행하리이다”라고 했습니다.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여러분, 볼리비아 시민들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을 다 지킨 사람이 있습니까? 네,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율법대로라면 저주를 받고 멸망을 받아 다 지옥에 가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는 악하기도 하지만 선하기도 하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성경을 정확히 배워야 하나님의 뜻을 분명히 알고 하나님과 한마음이 됩니다.
창세기 6장을 보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 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창 6:5~7) 
이 말씀에서 하나님이 보실 때 인간 속에 선한 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사단은 우리 인간의 생각을 하나님과 반대쪽으로 끌고 가서 자기의 열심으로 기도하고 헌금하고 충성하면 하늘나라에 갈 수 있다고 믿게 합니다. 성경을 정확히 배우기 전까지 우리는 ‘내가 죄를 좀 지었지만 착한 일도 많이 했어. 앞으로 십일조 잘 내고 열심히 하면 천국에 갈 수 있어’라고 생각합니다. 사단이 성경 말씀과 다른 막연한 생각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어떤 분들은 제 이야기를 듣고 “박 목사님은 왜 우리 신앙을 다 엎으려고 합니까? 우리는 지금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이 말씀대로라면 이제는 열심히 못하잖아요?”라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앙을 잘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19세까지 장로교회를 다녔지만 죄 사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저도 막연하게 착하게 살면 천국에 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노력으로 어떤 일을 해도 하늘나라에는 갈 수 없습니다. 우리 인간은 너무나 더럽습니다. 우리끼리 있을 때 누구는 좀 착하고 누구는 좀 악한 것 같지만 하나님 눈에는 모두 악합니다. 

이건 선한 일 아닌가

한번은 창세기 6장 말씀을 읽고 우리 생각의 어떤 것은 선하고 어떤 것은 악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모든 생각이 항상 악하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설교를 마치자 한 부인이 찾아왔습니다. 그분은 어느 가난한 동네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분이었습니다. 그 동네에는 정기적으로 약을 먹어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돈이 없어 약의 복용을 중단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특히 결핵약은 한번 먹으면 계속 먹어야지 먹다가 중단하면 결핵균이 약에 내성이 생겨 치료가 안됩니다. 그래서 그 부인은 약을 먹어야 하는 사람이 안 오면 전화를 했습니다. “약국에 왜 안 오세요? 돈이 없어도 우선 약부터 먹어야 되요. 어서 오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무료로 약을 줬습니다. 
그분의 마음에는 자기가 가난한 사람들을 살렸고 그 일은 선하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게 “목사님,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줬는데 그건 선한 일이 아닙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여러분, 이 약사님 선합니까? 네, 우리 인간이 보기에는 선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에는 인간에게 선이 하나도 없다고 했습니다. 이 말씀은 제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분명한 말씀입니다. 

도금한 액세서리처럼

예전에 미국 시카고에서 집회를 마치고 돌아오려는데 액세서리 판매를 하는 자매님이 제게 목걸이 한 뭉치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저는 항상 일정이 바빠서 세관에 신고해야 하는 물건은 가지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날도 그 자매님이 주신 것을 빼놓고 왔는데 누가 다시 제 가방에 넣었는지 공항에서 나오다가 세관에 걸렸습니다. 난처한 상황이었는데 제가 세관원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이것은 금이 아니라 도금한 모조품입니다. 혹시 칼이 있습니까?” 세관원이 칼을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목걸이를 긁어 보라고 했습니다. 세관원이 그 목걸이를 긁자 금방 다른 금속이 나왔습니다. 세관원이 그것을 보고 웃었습니다. 여러분, 그것이 순금이라면 아무리 긁어도 끝까지 금만 나와야 합니다. 하지만 긁었을 때 다른 금속이 나오면 그것은 가짜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선은 다 이와 같습니다. 만일 우리가 정말 선하다면 항상 선을 행해야 합니다. 선을 행하여도 얼마 후 미움과 악이 나온다면 그것은 선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속지 않습니다. 우리의 행위는 항상 선할 수 없기 때문에 도금한 목걸이나 반지처럼 전부 가짜입니다. 우리가 선을 좋아하니까 도금한 선도 선으로 여기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로마서 7장 18절을 보면 “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에게서 선한 것은 절대로 나올 수 없습니다. 우리가 이런 말씀을 정확히 배워야 분명한 신앙을 할 수 있습니다. 분명한 신앙을 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역사하십니다. 그런데 사단은 우리에게도 선이 있는 것처럼 속여 더 열심을 내면 천국에 갈 수 있는 것처럼 속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선을 행해도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우리의 선한 행위를 들고 하나님 앞에 서면 반드시 지옥에 갑니다. 

‘누에보 빡또’ - 새 언약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렘 31:31) 예전에 세웠던 율법으로는 우리가 천국에 갈 수 없기 때문에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누에보 빡또(Nuevo Pacto, 스페인어로 ‘새 언약’을 뜻함)” 여러분, 이 말씀 앞에서 우리는 기뻐하며 춤을 춰야 합니다. 율법으로는 우리가 다 지옥에 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누에보 빡또”를 세우셨습니다. 우리가 죄를 짓고 간음하고 도둑질하고 악하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새로운 언약이 필요한 것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중략…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렘 31:32~34)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이제 하나님은 옛 언약이 아닌 새 언약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새 언약은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모든 죄를 영원히 사했기 때문에 우리 죄를 다시 기억지 아니하신다는 것입니다. 첫 번째 언약은 우리가 죄를 지었느냐 안 지었느냐에 따라 복과 저주가 구분되었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언약은 우리와 상관없이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결정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거역하고 죄를 지었지만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언약을 바꿔야 했습니다.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새 언약입니다.
교회들이 타락하는 이유

앞서 이야기한 요한복음 8장의 간음 중에 잡힌 여자의 이야기로 다시 돌아가 봅시다. 당시 유대인의 법에는 간음하다 잡히면 돌에 맞아 죽어야 했습니다. 그 여자를 살리기 위해서는 새로운 법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돌비석에 새겨진 첫 번째 율법을 폐하고 두 번째 법인 은혜의 법을 세우기 위해 손가락으로 땅에 쓰신 것입니다. 우리 마음판에 “내가 너희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는 새로운 언약을 세웠습니다.
여러분, 이제 율법에서 벗어나십시오. 하나님의 새 언약을 믿으십시오. 오늘 우리가 율법에 의해 심판을 받는다면 이곳에 있는 우리 모두는 멸망을 받고 저주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무슨 죄를 지었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간에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죄를 다시 기억지 않는다는 새 언약을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약속을 믿는 것입니다. 여기 아직까지 죄인이신 분 있습니까? 옛날에는 죄인이라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우리는 분명한 의인입니다.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완벽하게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큰 교회들이 타락하고 문을 닫는 것을 봅니다. 이는 그들에게 참 복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10년, 20년 다녀도 죽을 때까지 죄인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에게 성경 말씀을 더 정확히 가르쳐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볼리비아의 기독교를 이끌어 가시는 여러분들이 이 약속의 믿음을 가지면 볼리비아가 거룩해지고 밝아지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이 나라를 복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 믿음이 없어서 많은 사람들이 세상 죄악과 어두움 가운데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보다 많은 이들에게 이 복음을 전할 기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3년전 CLF를 시작

우리가 2017년 3월에 미국에서 CLF를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전 세계의 17만 명의 목회자들이 교육을 받았습니다. 이 일을 생각할 때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죄에 매여 고통하다가 이 복음을 듣고 죄 사함을 받아 기뻐하는 것을 봅니다. 주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하나님이 법까지 바꿔가면서 우리 죄를 다 사해 놓았는데 우리가 조금 전까지 죄인이라고 했습니다. 주님이 우리가 죄인이라고 하는 소리를 들으신다면 얼마나 가슴 아파하겠습니까. 우리는 이제 감사하고 또 감사해야 합니다. 이제 더 이상 우리 죄를 기억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를 영원히 의롭게 해놓았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서 사했습니다. 우리가 아직도 죄인이라고 한다면 그것은 예수님을 모욕하는 것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저는 1962년에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인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죄 사함이 너무나 감사해서 주님을 위해 일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목회자가 된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죄가 다 씻어졌다는 사실을 믿고 전했습니다. 구원받은 이후에도 저는 여전히 실수하고 연약한 사람이었지만 복음의 일을 하는 동안 하나님이 이 선교회를 이끄셨습니다. 지금은 전 세계의 수많은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언약의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수십 년 동안 이 단에 설 때마다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죄 사함을 받았는지 간증을 했습니다. 죄에서 벗어나 살아가는 동안 주님이 어떻게 제 삶을 이끄셨는지를 또 간증했습니다. 이 복음을 모르고 여전히 죄 속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복음을 전하고 성경을 가르칩니다. 
여러분, 하나님은 예수님의 피로 우리 죄가 영원히 씻어졌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예수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제 우리 속에 성령이 아무 거리낌 없이 살아 일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하나님이 복음의 일에 써주시고 하나님의 축복과 영광이 볼리비아에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2020년 2월 7일 볼리비아 CLF(기독교지도자연합)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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